'허수아비' 12회 최종회 결말, 30년 진실게임 승자는? 이희준 예고한 '최종 법정 장면' 반전 드라마 '허수아비'가 오늘(26일) 밤, 12회 대장정을 마무리된다. 30년의 악연을 이어온 강태주(박해수)와 차시영(이희준)이 마침내 법정에서 정면으로 마주하는 가운데, 주연 배우들이 직접 밝힌 종영 소감, 12회 최종회 관전 포인트가 공개되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있다.

지금도 가슴아팟던 화성연쇄살인사건과 범인 이춘재. 새로운 시각으로 조명한 드라마 허수아비가 남긴것들은 오랜만에 스릴러는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범인이 누군데와 경찰 검찰의 공권력앞에 무참히 무너진 일반인들의 피해까지 ..세상이 좋아졌다하나 지금도 공권력은 어떤 면에서 우리에게 큰 피해를 주고 있다는 생각마저 들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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