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수아비' 11-12회 결말, 송건희 1인 2역 재등장과 30년 악연의 끝 (관전포인트) 월화드라마 '허수아비'가 최종회만을 남겨두고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어제 방영된 11회에서는 30년의 세월을 뛰어넘어 다시 만난 인물들의 충격적인 근황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국회의원이 된 차시영과 여전히 진실을 쫓는 강태주, 그리고 돌아온 송건희까지. 종영을 앞둔 마지막 관전 포인트를 정리했다.
#허수아비 #허수아비결말 #허수아비11회 #허수아비12회 #송건희 #박해수 #이희준 #ENA드라마 #드라마리뷰 [11회 핵심 요약: 30년 만의 재회와 엇갈린 운명] 11회의 가장 큰 충격은 강태주(박해수 분)와 차시영(이희준 분)의 재회였다. 검사였던 차시영은 국회의원이라는 권력을 쥔 위치로 변모해 있었고, 강태주를 마주한 차시영의 얼굴에는 자신의 비밀이 탄로 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 역력했다.
또한 강태주와 순영(도지원 분)의 재회는 극의 비극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