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하는 로맨스’ 제작 확정, 정경호·전여빈·최대훈·강말금… 어른들 ‘볼빨간 로코’ 온다 (줄거리·관전포인트) ‘흥행 보증 수표’들이 드디어 한자리에 모였다. ENA 새 드라마 ‘혹하는 로맨스’가 정경호, 전여빈, 최대훈, 강말금이라는 역대급 캐스팅을 공식 확정했다. 2027년 상반기, 총 12부작으로 안방극장을 찾아올 이 작품은 조기 갱년기 증후군으로 시도 때도 없이 후끈 달아오르는 스타 앵커 나이준과, 쌈마이 작가 서해윤이 만나 시청률 꼴찌 방송을 살리려다 서로의 말라죽은 연애 세포를 깨우는 격정적인 ‘불혹의 로맨스’를 그린다.
매 작품 흥행과 연기력을 보증해 온 배우들이 의기투합한 만큼, 벌써부터 방송계의 판도를 뒤흔들 기대작으로 급부상하며 ‘볼빨간 어른 로코’의 탄생을 예고했다. #혹하는로맨스 #정경호 #전여빈 #최대훈 #강말금 #ENA드라마 #드라마추천 #어른로맨스 #로맨틱코미디 #몇부작 #관전포틴트 #정보 #공개일 [훅하는 로맨스 줄거리 갱년기 앵커와 쌈마이 작가의 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