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수아비’ 11·12화 결말, 30년 추적의 끝… 진범의 실체와 강태주의 최후 (총정리) 오는 26일,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가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1988년부터 2019년까지, 30년의 세월을 관통하며 연쇄살인 사건의 진실을 쫓아온 강태주(박해수)와 차시영(이희준)의 지독한 악연이 드디어 마침표를 찍는다. 시청률 7.9%를 돌파하며 ENA 역대 흥행 2위에 오른 12부작 드라마 ‘허수아비’ 결말 마지막 관전 포인트를 정리했다.

#허수아비 #허수아비결말 #박해수 #이희준 #허수아비11회 #허수아비12회 #허수아비몇부작 #드라마리뷰 #수사스릴러 [“이게 우리 마지막이라니 유감이다”… 강태주의 생매장 엔딩] 강태주는 차시영에게 미끼를 던지며 치열한 심리전을 벌였으나, 결국 박상범(길은성)의 계략에 빠져 야산에서 생매장을 당하는 충격적인 엔딩을 맞았다. 10회 말미에 보여준 강태주의 위기는 단순히 생존의 문제를 넘어, 30년을 이어온 연쇄살인 사건의 진실이 영원히 묻힐 위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