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무싸’ 결말, 구교환 신인감독상 수상… 무가치함과 싸운 모두의 찬란한 구원 (총정리) 지난 24일,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 전국 5.3%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넷플릭스 드라마 추천 화제의 박해영 작가 특유의 날카로운 통찰과 섬세한 연출이 어우러진 이 작품은, 각자의 콤플렉스와 상처를 딛고 진정한 자신의 가치를 찾아낸 인물들의 찬란한 엔딩을 그려내며 시청자들에게 벅찬 위로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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