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기 영숙, 응급실 실려간 순자에 "나도 오열해?"… 역대급 공감능력 실종 (나는솔로) ‘나는 솔로’ 31기 순자가 옥순과 영숙의 지독한 뒷담화에 결국 스트레스성 위경련으로 쓰러져 응급실로 이송됐다.
사람이 아파 구급차에 실려 가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음에도, 31기 영숙은 "나도 한 번 오열해? "라며 본인의 데이트권 실종에만 분노하는 모습을 보여 모두를 경악케했다.
이런 출연자는 진짜 처음이다. 31기 옥순 31기 영숙 그리고 정희..이 3인방에 대한 후폭풍은 상상이상의 논란을 만들고 있다. 나는 SOLO <나는 솔로> 예능2021ENA,SBS Plus 블로그 글 더보기 데프콘도 분노한 31기 영숙 "순자에게 사과하라" 이번 31기는 로맨스 대신 지독한 비하와 기만이 판을 쳤다.
순자가 장거리 달리기 미션에서 우승했음에도 룸메이트들은 날 선 발언을 멈추지 않았고, 특히 옥순은 기만적인 태도로 순자를 몰아세웠다. 순자는 문 뒤에서 이 모든 뒷담화를 듣고 있었고, 결국 2주간 쌓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