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3 박지현 임신 16주차, 16살 연상 남편과 '아들맘' 된다 (입덧 고충) 하트시그널3 박지현 임신 16주차, 16살 연상 남편과 '아들맘' 된다 (입덧 고충) 하트시그널3에서 '몰표 인기녀'로 불렸던 박지현이 결혼 3년 만에 깜짝 임신 소식을 전했습니다. 16살 연상의 사업가 남편과 가정을 꾸린 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예비 엄마가 됐다니 시간 진짜 빠르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네요. 최근 SNS를 통해 직접 밝힌 현실적인 임신 근황들을 정리해 봤습니다.
"주변에선 딸이라더니" 반전의 아들맘 확정 박지현은 현재 임신 16주 2일 차에 접어들었다고 밝혔습니다. 사실 워낙 청순한 이미지라 주변에서는 '딸맘상'이라는 이야기를 압도적으로 많이 들었다고 하는데요.
본인이 직접 "해삐(태명)는 아들"이라고 밝히며 반전의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팬들 사이에서도 벌써 아들 느낌 난다는 반응이 나오며 초음파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죠.
"한 끼도 못 먹을 정도" 혹독했던 입덧 고충 행복한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