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선 상담소 오남매 아내의 눈물, 한 달 커피값 5만 원도 눈치? 남편이 변할 수 있을까 결혼 10년 차, 아이가 다섯인 오남매 부부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에 출연한 한 아내의 사연이 시청자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경제권을 쥔 남편 아래에서 "하인 같다"며 눈물을 흘린 아내의 고백, 그리고 상담 전문가 이호선 교수가 제시한 뼈 때리는 해결책을 정리해 봤다. 이호선 상담소 예능2026tvN STORY 블로그 글 더보기 [커피값 5만 원에 무너진 자존감, "나는 하인인가요?"]

오남매를 키우며 24시간이 모자란 아내. 하지만 그녀에게 허락된 자유는 없었다.

남편 모르게 쓸 수 있는 돈이 전혀 없는 것은 물론, 한 달 커피값 5만 원조차 남편의 눈치를 봐야 했다는 사실은 충격적이다. 특히 과거 남편이 "너 없어도 애들 키울 수 있으니 나가라"고 했던 폭언과, 시어머니가 남편에게 "애 키울 사람은 필요하니 같이 살아라"라고 보낸 메시지는 아내를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