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연애4 곽민경신승용 열애, "숨어 다녀 힘들었다" 9살 차 현커 탄생! 5월 8일 곽민경 유튜브 채널 '민와와' 전격 발표 티빙 연애 예능 <환승연애4>에서 드디어 기다리던 현실 커플(현커)이 터졌는데요.

주인공은 바로 출연자 곽민경과 신승용입니다. 방송 안에서는 큰 접점이 없어 보였던 두 사람이 촬영 종료 후 실제 연인이 되었다는 소식에 팬들은 그야말로 '멘붕'과 축하가 교차하는 분위기였죠.

"범죄자처럼 숨어 다녔다" 눈물의 열애 고백 곽민경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승용 오빠와 무슨 사이냐는 질문을 정말 많이 받았다"며 "여러분들이 생각하시는 게 맞다"고 열애를 공식 인정했습니다. 특히 신승용은 그간의 고충을 아주 리얼하게 털어놨는데요.

"공개 전에는 마스크를 끼고 범죄자마냥 몰래 다녔다. 너무 힘들고 불행하더라"며 숨어 지내야 했던 시간이 고통스러웠음을 고백했습니다.

사실 이미 팬들 사이에서는 목격담이 파다했지만, 본인들이 직접 입을 열기까지 얼마나 가슴 졸였을지 짐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