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최초] "뒷담화 주도한 옥순, 밥은 먹냐" 31기 순자 떡국 무임승차… "역대급 소름" 영호와 결혼 나는 솔로 31기를 향한 민심이 최악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특히 방문을 열어두고 노골적인 뒷담화를 주도했던 31기 옥순을 비롯한 영숙과 정희, 정작 피해자인 순자가 차려준 아침 식사를 아무렇지 않게 먹어치우는 모습이 포착되며 시청자들의 분노는 나솔갤 블라인드 게시판을 폭발시키고 있습니다.

커뮤니티의 글들은 분노를 넘어 혐오로 바뀌는 양상입니다. 도대체 31기 옥순은 어떻게 이런 일을 아무렇지도 않게 했을까 이건 원래 인성이기 때문이다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며 회사 직장동료들의 증언과 함께 수 많은 글이 양산되는 가운데 31기 옥순이 영호와 9월 결혼이 확실하다는 게시글까지 올라오며 두 사람의 결혼을 결사적으로 말리는 상황까지 놓이게 된 현재의 나는 솔로!

나는 SOLO <나는 솔로> 예능2021ENA,SBS Plus 블로그 글 더보기 "아침천사 없어서 굶었다" 순자 호구 취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