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살] 췌장암 재발 30kg 감량... 서장훈 울린 33세 아빠의 사투 "아이들에게 미안해" 5월 4일 방송된 '무엇이든 물어보살' 363회에서는 시청자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든 안타까운 사연이 공개되었습니다.

췌장암 재발로 4기 판정을 받은 젊은 아빠의 이야기 서장훈과 이수근도 진심 어린 위로와 강한 응원을 건넸습니다. 지금은 두딸이 아닌 너 자신을 생각하라는 서장훈의 조언 무엇이든 물어보살 예능2019KBS Joy 블로그 글 더보기 30kg 감량하며 견딘 항암 치료, 다시 찾아온 '췌장암 4기' 이번 사연의 주인공은 2020년 소개팅으로 만나 행복한 가정을 꾸린 33세 남편과 31세 아내입니다.

신혼의 행복도 잠시, 남편은 갑작스러운 복통으로 췌장암 2기 판정을 받으며 힘겨운 싸움을 시작했다고 암 진단 받기전의 상황을 전했어요. 너무 안타까운 상황 속. 33세 남편 처절한 췌장암과의 사투 아내의 임신 소식에 힘을 얻은 남편은 총 12번의 항암 치료를 견뎌냈으며, 이 과정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