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기 정숙, 美 상철 위해 '불법체류' 감수? "혼인신고 전까지 한국 못 와" 충격 근황 '나는 솔로' 22기 돌싱 특집에서 활약했던 변호사 정숙이 10기 상철과의 사랑을 위해 모든 것을 건 파격적인 미국행 근황을 전했습니다.
법 전문가인 그녀가 스스로 "불법체류자나 마찬가지"라는 표현을 쓸 만큼 절박하고도 뜨거운 선택을 내린 배경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나는 SOLO <나는 솔로> 예능2021ENA,SBS Plus 블로그 글 더보기 22기 정숙 "비자 없이 내일 출국" 변호사가 내린 위험한 선택 정숙은 최근 유튜브 채널 '장변호'를 통해 10기 상철이 거주하는 미 국으로의 출국 소식을 알렸습니다.
하지만 그녀의 미국 정착 과정은 법 전문가인 본인이 보기에도 험난한 가시밭길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비자 없는 입국: 현재 정숙은 정식 비자가 아닌 3개월만 체류 가능한 이스타(ESTA) 비자로 미국에 입국합니다.
불법체류자 22기 정숙 무엇보다 22기 정숙은 법적 신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