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난하게 생겨서.." 환희 엄마, 사진 거부하다 끝내 '영정사진' 찍은 사연 (살림남) 가수 환희가 어머니의 예기치 못한 '이별 준비' 앞에 무너져 내리며 안방극장을 눈물바다로 만들었습니다.

제일 싫어하는 사진을 찍으러 갔는데 았던 아들 몰래, 사진사에게 "영정사진을 찍어달라"고 부탁한 환의 엄마의 진심이 드러났기 때문입니다. 지난 2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합가를 위해 노력하는 환희와 그런 아들을 배려하면서도 홀로 이별을 준비하던 어머니의 가슴 아픈 사연이 공개되었습니다.

환희 나이 44세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예능2017KBS2 블로그 글 더보기 햄과 파를 가위로 툭툭? 집안 물바다 만든 서툰 효도 소동 환희는 어머니와의 합가를 시도하며 "오늘 내가 다 하겠다"고 효도 플렉스를 선언했습니다.

하지만 요리 경험이 전혀 없었던 환희의 의욕은 곧 대소동으로 번지고 말았습니다. 칼 대신 오로지 가위로만 김치, 파, 통조림 햄을 덩어리째 썰어 넣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