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 "손끝만 닿아도.." 결혼 한 달 만에 공개한 신부, 베일 벗은 역대급 미모 배우 고준이 드디어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 지 한 달 그동안 베일에 싸여있던 아내의 모습을 깜짝 공개했습니다.
지난 4월 5일, 많은 이들의 축복 속에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던 그가 5월의 첫날 팬들에게 선물을 건넨 것인데요. '나 혼자 산다'에서 결혼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나누던 그를 기억하는 팬들에게는 더욱 감동적인 소식입니다.
고준 나이 47세 전현무와 동갑이며 아내는 비연예인이다. "평생 함께 걷고 싶은 사람" 청첩장에 담긴 진심 고준 씨는 결혼 당시 청첩장을 통해 예비 신부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손끝만 닿아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사람과 함께 세상을 그려가려 한다"는 문구는 투박하면서도 진솔한 그의 성격을 그대로 보여주었죠. 오랫동안 결혼 생각이 없었다던 그가 마음을 돌릴 만큼, 신부는 그에게 단순한 연인 이상의 '안식처'였던 모양입니다.
실제로 그는 인터뷰에서 아내를 "함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