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천 영유아 연쇄 유괴 살인사건 전말, 류수영 오열시킨 끔찍한 미제사건 [꼬꼬무] 30일 오늘 밤 방송되는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꼬꼬무)'에서는 대한민국 범죄사에서 가장 기괴하고 잔혹한 미제 사건 중 하나로 꼽히는 '대천 영유아 연쇄 유괴 살인 사건'의 전말을 다룹니다. 이번 방송 게스트는 배우 류수영, 금새록, 투어스 신유가 리스너로 출연해 대한민국의 비극적인 이야기에 분노했습니다.

특히 딸을 키우는 아빠인 류수영 씨는 과거 자신의 딸을 30초간 잃어버릴 뻔했던 아찔한 순간을 떠올리며, 아이를 찾아 헤매던 그 짧은 시간이 마치 지옥 같았다고 고백해 많은 이들의 눈시울을 붉게 만들었습니다. 이끔찍한 연쇄유괴살인사건 범인이 지금도 잡히지 않고있습니다.

특히 AI 기술로 전하는 마지막 희망 전하며 부산 모영광 군 실종사건처럼 의미를 남길듯합니다. 또한 표창원 프로파일러와 함께 그날 그 시간으로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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