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 집 어디 “월세 1300만 원 아니다”… 집까지 찾아온 사생팬, 벨 누른 순간 벌어진 일 가수 소유가 직접 밝혔다. 월세 1300만 원 논란보다 더 크게 반응이 붙은 건 따로 있었다.

집까지 찾아온 사생팬 상황이었다. “월세 1300만 원 아니다” 직접 해명하면서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 4월 27일 방송에서 말했다 소유집은 한남동 단독주택 속 빌라로 알려지고있다 #소유 #소유월세 #소유1300만원 #사생팬 #연예인사생 #두시의데이트 #소유이사 #소유집어디 #소유한남동집 #나이 집까지 찾아온 사생팬 월세 1300만 원이라는 말이 나오자 소유는 바로 부인했다. 1300만 원은 시세일 뿐이라고 말했다.

본인이 실제로 내는 금액은 아니라고 밝혔다. 집에 낯선 사람이 찾아왔다고 말했다.

벨을 아무렇지 않게 눌렀다고 했다. 확인해보니 모르는 사람이었다.

소유 벨 누른 순간 벌어진 일 소유는 데뷔 이후 처음 겪은 일이라고 밝혔다. 이후 불안감이 이어졌다고 말했다.

트라우마가 생겼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