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 모수 서울 와인 바꿔치기 의혹…사과했는데 왜 더 욕먹나 안성재 셰프가 운영하는 모수 서울에서 제기된 와인 바꿔치기 의혹이 사과문 공개 이후에도 계속 언급되고 있다. 사건 경위부터 사과문 내용, 이후 반응까지 정리됐다.

왜 사과를 했는데 욕을 더 바가지로 먹는것일까 흑백요리사 최고의 스타가된 안성재 나이 44세 #안성재 #모수서울 #안성재모수 #모수서울와인바꿔치기 #와인바꿔치기 #모수사과문 #안성재논란 #모수논란 #나이 모수 서울 와인 바꿔치기 의혹 정리 지난 18일 모수 서울을 방문한 고객 A씨가 온라인에 후기를 올렸다. 와인 페어링으로 주문한 제품과 다른 빈티지 와인이 제공됐다고 밝혔다.

메뉴에는 샤또 레오빌 바르통 2000년 빈티지가 적혀 있었다. 실제로는 2005년 빈티지가 제공됐다는 주장이다.

A씨는 사진 촬영 과정에서 병 확인을 요청했다. 이후 빈티지가 다르다는 사실을 인지했다고 설명했다.

가격 차이는 약 10만 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모수 서울 와인 제공 상황과 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