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태 100kg 증량 후유증 고백, 고지혈증·위염까지… 이 정도였다고? ‘유퀴즈’ 영화 왕과사는 남자의 한명회 역의 유지태 100kg 증량, 영화 촬영을 위해 몸 만들기가 아니었다.
촬영 끝나고 남은 건 천만 타이틀이 아니라 고지혈증·위염·대장염이었다. 그리고 이 얘기를 이제서야 25일 방송될 유퀴즈 온더 블럭에서 직접 꺼냈다.
또한 배우가 감정을 잡아야하지만 감독 장항준으로 인해 그 감정이 깨졌다고도 말을이어갔다. 유지태 나이 49세 아내 김효진 교수 덩치 살 함영회 등의 연관검색어가 항상붙는다.
#유지태 #왕과사는남자 #유퀴즈 #유퀴즈온더블럭 #유지태증량 #고지혈증 #급성위염 #대장염 #천만배우 #영화비하인드 #tvN #유퀴즈예고 유지태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촬영을 위해 체중을 100kg 이상까지 증량했다는 것. 여기까지는 흔히 말하는 ‘배우의 노력’처럼 보이는데, 문제는 그 다음이었다.
유지태는 유퀴즈에서 증량을 위해 “무식하게 많이 먹었다” 라고 말하며 결과가 생각보다 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