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지현의 시어머니이자 패션 디자이너로 활동 중인 이정우가 그룹 방탄소년단(BTS)을 향한 솔직한 팬심을 드러내며 화제를 모았다. 지난 3월 21일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BTS 컴백쇼 ‘ARIRANG’ 현장을 SNS에 공유하며, 멤버들을 향한 직설적이면서도 애정 어린 글을 남긴 것이다.

#전지현 #이정우 #BTS #방탄소년단 #BTS팬심 #BTS컴백 #BTSARIRANG #방탄소년단팬 #글로벌아이돌 #10년차아이돌 #팬심표현 #SNS이슈 #돌직구팬심 10년 차 글로벌 그룹 BTS, 영어 못해도 팬심은 확실 이정우는 게시글에서 “영어하는 리더와 10년 지나도 영어 못하는 애들. 그래도 사랑한다 모두”라고 언급하며 데뷔 10년이 지난 글로벌 아티스트임에도 영어 실력이 완벽하지 않은 멤버들을 재치 있게 저격했다.

다만 바로 이어 “그래도 사랑한다”고 강조하며 변함없는 팬심을 드러냈다. 글과 함께 보랏빛 하트 이모티콘과 ‘#BTS’ 해시태그도 첨부하며 애정을 시각적으로도 표현했다.

이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