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숙려캠프 재결합 부부 선택…“2억 대신 사랑 달라” 말에 서장훈 눈물 이혼숙려캠프에서 재결합을 선택한 부부의 마지막 장면이 공개되며 큰 관심이 이어졌다. 특히 재산 분할 대신 서로의 관계를 선택한 부부의 결정이 공개되자 스튜디오 분위기도 크게 흔들렸다. 12일 방송된 이혼숙려캠프에서는 19기 세 부부의 최종 조정 결과가 공개됐다.
갈등을 겪어왔던 부부들이 마지막 선택을 앞두고 어떤 결정을 내릴지 관심이 집중된 상황이었다. #이혼숙려캠프 #이숙캠 #이혼숙려캠프19기 #재결합부부 #서장훈 #2억대신사랑 #10억만큼사랑 #무속부부 #눈물부부 #이숙캠결말 먼저 ‘재결합 부부’의 최종 조정이 진행됐다.
이 부부는 채무 없이 약 20억 규모의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지며 방송 초반부터 재산 분할 문제에 관심이 쏠렸던 커플이다. 하지만 조정 과정에서 남편의 한마디가 분위기를 바꿨다.
남편은 “아내가 원한다면 재산을 다 주겠다”고 말하며 재산 문제보다 관계를 우선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