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도 안 받아 걱정”… 백일섭, 최불암 건강 상태 ‘툴툴 털고 빨리 일어났으면’ (알토란) “불암이 형이 연락이 없다. 전화도 안 받는다.”

배우 백일섭 이 오랜 동료 최불암 의 건강을 걱정하며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8일 방송된 알토란 에는 이상민, 이연복, 차유나, 데니안과 함께 백일섭이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의 일상과 연기 인생, 그리고 동료 배우들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최불암의 건강 관련 기사는 지난달에도 이번달에도 계속 나오고 있는 상태다.

백일섭 나이 81세, 최불암 나이 85세다. #백일섭 #백일섭알토란 #알토란 #최불암 #최불암건강 #백일섭최불암 #이순재 #남진 #문주란 #나이 #최불암백일섭 백일섭 최불암 건강 걱정중 이날 방송에서 백일섭은 최근 연락이 닿지 않는 최불암을 언급하며 걱정을 드러냈다.

그는 “불암이 형이 전화도 안 받는다. 꼬치꼬치 물어볼 수도 없고 걱정이 된다”고 말했다.

이어 “툴툴 털고 빨리 일어났으면 좋겠다”며 오랜 동료에 대한 진심 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