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블리 택시 나체 30대 남성 동종 전과에도 공연음란죄 징역 1년…처벌 약하다는 이유 한블리 택시 나체 음란행위. 30대 남성 현행범 체포. 공연음란죄 처벌 수위 징역 1년. 4일 방송되는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한블리)에서 택시 뒷좌석 나체 음란행위 사건이 공개된다.
여성 기사가 운행하던 택시 안에서 30대 남성 승객이 상·하의를 벗은 채 음란 행위를 한 장면이 내부 블랙박스 영상에 담겼다. 지난 해 7월 울산 남구에서 술취한 승객을 태우면서 벌어진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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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를 돌아본 순간 승객은 나체 상태였다고 밝혔다. 해당 남성은 즉시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