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름, 왕따 논란 늦은 심경 고백…이수근 “과거에 갇혀있지 마” 물어보살 무엇이든 물어보살 김보름이 ‘왕따 논란’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은퇴 3주 만의 예능 출연, 그리고 제2의 인생 고민이 공개됐다.이수근은 “과거에 갇혀있지 마라”며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 23일 방송된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김보름이 출연했다. 지난해 12월 31일 은퇴를 선언한 김보름은 “은퇴 후 제2의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고민”이라며 솔직한 속내를 밝혔다.

김보름 나이 33세다. #김보름 #물어보살김보름 #김보름왕따논란 #김보름은퇴 #평창동계올림픽 #김보름제2의인생 #스피드스케이팅 #나이 “전성기는 평창…금메달 따면 은퇴가 꿈이었다” 김보름은 선수로서의 전성기를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으로 꼽았다.

그는 “원래 꿈이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는 순간 은퇴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은메달을 따면서 계획에 차질이 생겼다”며 “평창 이후로는 매년 은퇴를 고민했다”고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