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노진원, 딸뻘 여자친구 공개…AI 의심까지 나온 그날 무슨 일이었나 배우 노진원의 사진 한 장이 올라오자마자 인스타 댓글창 분위기가 확 달라졌다. 식당에서 나란히 앉아 있는 젊은 여성, 그리고 “예쁘게 사랑하겠다”는 한 줄.
축하 댓글보다 먼저 나온 말이 바로 “AI 아니냐”였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웃고 있었지만, 나이 차이가 크게 보인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스무 살 이상 차이로 보인다는 말이 돌면서 관계에 대한 궁금증이 빠르게 퍼졌다. 친한 배우 허인영이 “아빠랑 딸 같다”는 댓글을 남기자 분위기는 더 뜨거워졌다.
노진원은 바로 “우리 사이를 모독하지 말아달라”고 답했고, 그 짧은 댓글이 또 한 번 화제가 됐다. 사람들이 더 놀란 이유는 따로 있었다.
누리꾼들이 사진 속 여성을 보고 “진짜 사람 맞냐”, “AI로 만든 거 아니냐”는 말을 계속 남겼기 때문이다. 노진원은 “만들다니 무슨 말이냐, 아니다”라고 웃으며 부인했지만, 의심 댓글은 쉽게 줄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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