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23세 결혼|외할머니 사건과 함께 다시 주목받은 11살 연상 예비신랑 2003년생, 故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최준희 예비 신랑은 11살 연상의 일반인 회사원으로, 최준희가 과거 건강 문제와 대중의 시선 속에서 힘들어할 때 묵묵히 곁을 지켜준 존재로 알려졌다.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를 통해 “이제는 누군가의 딸이 아닌 한 사람의 아내로서 새로운 가족을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23세 최준희 너무 빠른 결혼이 걱정이 되기도한다. #최준희결혼 #최준희예비신랑 #외할머니사건 #11살연상 #최진실딸 #나이 이번 결혼 소식과 함께 다시 주목받는 장면이 있다. 2023년 7월, 외할머니 정모 씨를 주거침입 혐의로 경찰이 출동했던 사건이다.

당시 현장에는 현재 예비신랑이 함께 있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최준희는 외할머니의 폭언과 차별, 재산 문제 등을 주장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지만, 이후 처벌 불원서를 제출하고 관련 게시글을 삭제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