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커버 미쓰홍’ 9회, 박신혜 이덕화 3천억 비자금 보고 한 말…왜 “몽땅 훔치겠다” 했을까 2월 14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9회에서 홍금보(박신혜)가 강회장( 이덕화 )비자금 장부를 확인한 뒤 고복희에게 먼저 손을 내밀었다. “몽땅 다 훔치려고요.
같이 할래요.” 이 한 문장이 이날 방송의 마지막 엔딩의 궁금증을 시청자들에게 남겼다.
#언더커버미쓰홍 #언더커버미쓰홍9회 #미쓰홍9회줄거리 #박신혜 #이덕화 #3천억비자금 #홍금보 #미쓰홍비자금 #tvN드라마 #언더커버미쓰홍10회 #미쓰홍10회 홍금보는 전남친 신정우가 자신 몰래 서류를 가져간 사실을 알게 됐고, 윤재범은 작전 종료와 복직을 말하며 신정우가 뒤에서 도왔을 수도 있다고 전했다. 9년 전 소송 취하를 위해 움직였던 일도 뒤늦게 밝혀지면서 두 사람 사이 이야기가 다시 언급됐다. 회사 상황도 동시에 흔들렸다.
강필범은 구조조정을 시작했고 딸 명의 스위스 계좌부터 챙겼다. DK벤처스를 끌어들여 한민증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