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권 포기’ 율희, 이혼 후 선택한 작품 19금이었다… 공개 직후 심상치 않다 율희의 새 장면이 공개됐다. 이혼 이후 처음 선택한 작품이었다.

장르는 19금 현대 로맨스다. 12일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숏드라마 ‘사내에서는 정숙할 것’ 홍보 글과 촬영 사진을 올렸다. 작품은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제작된 현대 로맨스물로, 숏폼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다.

아직 몇부작인지 알려지진 않은듯. #율희 #율희근황 #율희이혼 #양육권포기 #율희19금 #사내에서는정숙할것 #드라마사내에서는정숙할것 #19금드라마 #이재빈 #라붐율희 #율희드라마복귀 #몇부작 공개된 사진 속 율희는 상대 배우 이재빈과 나란히 서 있다.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도 함께 올라왔다. 이어 공개된 공식 포스터에는 상의를 탈의한 이재빈이 책상 위에 누워 있는 율희를 내려다보는 장면이 담겼다.

강한 분위기를 전면에 내세운 이미지였다. 드라마 ‘사내에서는 정숙할 것’은 과도한 업무 속에서 연애를 미뤄온 편집자 ‘나율’과 무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