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용담, 선택 후 번복 의사… “미스터 킴에게 가고 싶었다고? 이유는” 선택 장면 이후 분위기가 달라졌다.

말을 꺼낸 사람은 용담이었다. 12일 방송된 SBS PLUS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나솔사계 에서는 여성 출연자들이 직접 데이트 상대를 선택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먼저 국화가 26기 경수의 옆자리에 앉았다.

#나솔사계 #용담 #미스터킴 #용담선택 #용담번복 #다대일구도 #26기경수 #나솔사계용담 #나는솔로 나는 SOLO <나는 솔로> 예능2021ENA,SBS Plus 블로그 글 더보기 뒤이어 등장한 용담은 그 장면을 보고 제작진에게 질문을 던졌다. 사전 인터뷰에서 말한 대로 반드시 선택해야 하느냐는 확인이었다.

선택을 바꿀 수 있는지 묻는 듯한 장면이었다. 결국 원칙은 유지됐고, 용담은 경수의 옆자리에 앉았다.

자리에 앉은 뒤 “마음을 받아달라”고 말했지만 표정은 밝지 않았다. 이후 인터뷰에서 용담은 당시 생각을 설명했다.

국화의 선택을 예상은 했지만 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