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홍’ 7회 줄거리 예삐 정체, 박신혜 추적 끝 김도현 7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7회는 비자금 장부를 둘러싼 내부 고발자 ‘예삐’의 정체가 구체적인 인물로 좁혀지는 과정이 그려졌다. 의심은 더 이상 추측이 아니라 확인 단계로 넘어갔다.
특히 알벗이 추적했던 카센터 사장의 정체가 밝혀지며 위험에 처했지만 홍금보의 활약으로 위기를 모면했다. #미쓰홍 #언더커버미쓰홍 #미쓰홍7회 #미쓰홍7회줄거리 #예삐정체 #박신혜 #고경표 #김도현 #한민증권 #비자금수사 #tvN토일드라마 #미쓰홍8회 #미쓰홍예고 내부에서 시작된 불신 홍금보(박신혜)는 알벗오(조한결)가 봉달수와 접촉하는 장면을 목격한 뒤 강명휘 교통사고와 관련된 자료를 다시 추적하기 시작한다.알벗오의 책상에서 발견된 보고서는 사고가 단순한 우연이 아니라는 의심을 키웠다.
같은 시각 고복희(하윤경)는 회사 내부에 숨겨진 돈의 존재를 언급하며 홍금보에게 함께하자는 제안을 건넨다. 홍금보는 이를 거절하지만,비자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