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일가족 연쇄 사망 사건, 범인 아들…형도 죽였나 〈그것이 알고 싶다〉 7일 방송되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 1475회는 이미 끝난 사건이 아니라, 아직 결론이 갈릴 수 있는 부산 일가족 연쇄 사망 사건을 다시 꺼낸다. 아버지 살해는 재판에 넘겨졌지만, 장도철 형의 죽음은 아직 사고사인지 살인인지 판단되지 않은 상태다.
이 미완의 지점이 바로 제작진이 다시 이 사건을 다루는 이유가 오늘 그알의 핵심 쟁점일것이다. 과연 형은 누가 죽였을까 아니 진짜 사고사였을까 #그것이알고싶다 #그알 #1475회 #장도철 #부산일가족연쇄사망 #형제와달걀 #부산사하구사건 #미제에서재판으로 부산 일가족 연쇄 사망 사건 개요 사건은 2025년 3월 26일 새벽 부산 사하구의 한 임대아파트에서 시작됐다.60대 아버지는 안방에서 흉기에 14곳을 찔린 채 발견됐고, 부러진 칼날 하나는 가슴에 박힌 상태였다.
현장을 마지막으로 다녀간 인물은 둘째 아들 장도철(가명)이었고, 경찰은 그를 아버지 살해 혐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