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다니엘, 같은 대형 로펌이었는데… 민희진만 사임됐다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이름이 다시 등장했다. 이번엔 입장문도, 기자회견도 아니었다.
같은 편처럼 보였던 선택이어느 순간 갈라졌다는 이야기였다.지난 5일 보도된 내용에 따르면,민희진 전 대표는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과 같은 대형 로펌을 소송대리인으로 선임했다가,이후 해당 로펌이 돌연 사임한 사실이 확인됐다. 이 지점에서 반응이 갈렸다.
#민희진 #뉴진스 #다니엘 #전속계약분쟁 #연예계소송 같은 로펌, 같은 소송… 그런데 갑자기 다른 길 하이브는 지난해 12월 다니엘이 뉴진스 멤버이자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로서 더 이상 함께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이 과정에서 하이브는 다니엘과 가족 1인, 그리고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431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및 위약벌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다니엘 측이 선택한 곳은 대형 로펌 화우. 민희진 전 대표 역시 같은 로펌을 선임하며 법적 대응에 나서는 듯 보였다.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