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월 천만 원 버는데…아내는 교회 주 5회·집 청소 0회,“생각보다 심각” 이호선 상담소 방송 한 회가 집안 풍경을 그대로 보여주었고 현재 논란이 되고 있다.월 천만 원을 버는 남편과, 청소를 전혀 하지 않는 아내. ‘이호선 상담소’에 등장한 13년 차 부부의 일상이 시청자들을 논란의 중심에 올려 놓았다. 3일 방송 된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에서는 이호선, 장영란, 인교진이 출연했다.tvN STORY ‘이호선 상담소’에 청소 문제로 갈등 중인 부부가 등장했다.아내는 교회에 주 4~5회 나가지만 집안 정리는 거의 하지 않는 상황.이호선은 “생각보다 심각한 문제”라며 강하게 지적했다.

#이호선상담소 #부부갈등 #청소문제 #교회주5회 #월천만원남편 #부부상담방송 #결혼13년차 #육아현실 방송에서 공개된 부부의 현실 이날 방송에는 결혼 13년 차, 자녀 셋을 둔 부부가 출연했다.남편은 “같이 청소할 때만 눈치 보다가, 기분 좋아 보이면 누워 있다”며 답답함을 토로했다.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