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식비만 400만 원” 김지선, 결국 폐업 선언…대학로 맛집 문 닫은 이유 개그우먼 김지선이 남편과 함께 운영하던 대학로 음식점을 결국 폐업했다고 털어놨다. 한 달 식비만 400만 원에 달하는 다둥이 엄마의 현실 고백에 이어, 급등한 식자재 가격 앞에서 더는 버티기 힘들었다는 자영업자의 민낯이 전해지며 공감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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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 1.8리터를 앉은 자리에서 마시고, 고기를 사는 날은 잔칫날처럼 산더미가 쌓인다는 표현은 평범한 가정과는 다른 규모의 생활을 보여줬다. 이런 생활 속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