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준엽 故 서희원 추모 동상 공개, 208도 의미와 1년 약속 정리 故 서희원을 향한 구준엽의 추모가 하나의 형태로 남았다.사망 1년 후, 구준엽은 직접 제작에 참여한 추모 동상을 공개했다. 어제 하루종일 구준엽 뉴스가 쏟아졌는데 그는 말이 아닌 ‘작품’으로 아내 서희원에 대해 남긴 애도의 방식을 보여주었다.

현장은 조용했지만, 감정은 쉽게 가라앉지 않았다. #구준엽 #서희원 #서희원추모동상 #구준엽서희원 #208도동상 #진바오산추모공원 #대만추모식 #연예인추모 #故서희원 1년간 준비된 동상…“조금이라도 더 닮게” 2월 2일, 대만 신베이시 진바오산 추모공원에서 故 서희원의 동상 제막식이 열렸다.

이 동상은 구준엽이 약 1년 동안 직접 제작 과정에 참여하며 완성한 결과물이다. 표정, 시선, 자세까지 수차례 수정이 이어졌고 고인의 생전 미소를 최대한 그대로 담는 데 집중한 것으로 전해졌다.

제막식 현장…말보다 먼저 터진 눈물 천이 벗겨지는 순간, 현장은 울음으로 가득 찼다.동생 서희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