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재산 600억설 정면 해명, 고정만 11개…“면도만 하고 하루 4개 녹화” (‘옥문아’) 방송인 전현무가 또 한 번 자신을 둘러싼 각종 소문과 과로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29일 방송된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한 전현무는 현재 소화 중인 방송 스케줄과 함께 재산설, 열애설, 국민 MC 발언까지 한꺼번에 정리했다. #전현무 #전현무48세 #전현무재산600억설 #전현무고정11개 #옥탑방의문제아들 #옥문아 #전현무하루4개녹화 #전현무열애설 #전현무홍주연 #전현무국민MC발언 #전현무유재석 #전혐무유재석저격 #전현무옥문아 이날 전현무는 “고정으로 출연 중인 프로그램만 11개”라며 “많을 때는 13개까지 해본 적도 있다”고 밝혔다.
일정이 몰릴 경우 하루에 네 개 프로그램을 연속으로 녹화한 경험도 있다고 털어놨다. 그는 “정말 바쁠 때는 면도만 하고 나가서 하루를 버텼다”며 웃어 보였지만, 공개된 주간 스케줄표에는 빈칸을 찾기 어려울 정도로 촬영 일정이 빼곡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