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최동석 상간 맞소송, 1심 판결 선고…“부정행위 없었다” 입장 유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과 최동석의 이혼 과정에서 불거졌던 상간 맞소송에 대해 법원의 1심 판결이 선고됐다. 다만 판결 이후에도 양측 모두 “혼인 기간 중 부정행위는 없었다”는 기존 입장을 유지하고 있어 논란은 완전히 정리되지 않은 모습이다.

항소를 할 수도 있는 상황이다. 안타깝다 행복할 수 있었던 부부인데 이런 논란의 가십거리가 되었다는게.

#박지윤 #최동석 #박지윤최동석 #상간맞소송 #상간소송판결 #이혼과정 #연예인이혼 #아나운서부부 #법원1심판결 #항소가능성 지난 27일 제주지방법원은 최동석이 박지윤과 A씨를 상대로 제기한 상간자 위자료 손해배상 청구 소송과, 박지윤이 최동석 지인 B씨를 상대로 제기한 맞소송을 병합 심리한 뒤 판결을 선고했다. 두 사건은 지난해 11월 변론이 종결된 상태였다.

이번 판결과 관련해 위자료 인정 여부나 유책 배우자 판단 등 핵심적인 세부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이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