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살 신장암 3기 사연자 “신장 떼어냈는데도”…남편, 암 환자 옆에서 흡연한 이유 26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신장암 3기를 겪은 아내가 사연자로 출연했다. 사연자는 신장을 전절제한 이후에도 남편이 담배를 끊지 못하고 있다며 조심스럽게 도움을 요청했다.

서장훈과 이수근은 “흡연은 신장 건강에 가장 위험하다”며 단호한 반응을 보였다. #물어보살 #무엇이든물어보살 #물어보살신장암 #물어보살아내암남편담배 #신장암3기 #금연상담 #서장훈 #이수근 “초음파 검사로 발견된 신장암 3기” 이날 방송에 등장한 사연자는 몇 년 전 초음파 검사에서 우연히 신장암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병원에서는 신장암 3기 진단을 받았고, 이후 오른쪽 신장을 전부 제거하는 전절제 수술을 받아야 했다. 암 투병은 갑작스럽게 시작됐고, 결혼을 약속한 남편은 그 과정에서 곁을 지켰다.

“암 투병 중에도 곁을 지킨 남편” 사연자는 “만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부터 암 투병이 시작됐다”며“그럼에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