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 동생 조지환 딸, 초3인데 ‘불안으로 1분도 분리 불가’…오은영이 멈춰 세운 이유 채널A 예능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에 배우 조지환 가족의 두 번째 사연이 공개됐다. 초등학교 3학년 딸이 부모와 떨어지면 단 1분도 버티지 못하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오은영 박사는 아이의 불안 원인을 부모의 양육 환경에서 짚었다. 23일 방송되는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에는 코미디언 조혜련의 남동생이자 배우인 조지환 나이 48세와 인플루언서 아내 박혜민이 출연했다.
부부는 초등학교 3학년 딸 조율이 엄마·아빠와 분리되는 상황을 극도로 힘들어한다고 밝혔다. 아이는 부모와 떨어질 경우 단 1분도 견디지 못하며, 일상 대부분을 부모 곁에서만 보내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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