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연애4’ 조유식, 재회 안 한 곽민경에게 이런 말을 한 이유 ‘환승연애4’가 끝난 뒤에도, 출연자들의 이야기는 쉽게 닫히지 않았다. 선택이 끝났다고 감정까지 정리되는 건 아니었기 때문아니었을까. 22일 공개된 에스콰이어 코리아 유튜브 영상에는 방송 직후 다시 모인 ‘환승연애4’ 출연자들의 모습이 담겼다.
제목은 ‘나의 X, NEW에게 보내는 메시지’. 각자가 제비뽑기로 한 사람을 선택해, 미처 다 하지 못한 말을 전하는 시간이 이어졌다.그중 가장 먼저 시선을 끈 건 조유식의 재회하지 못한 X, 곽민경, 그녀에 대한 말이었다.
조유식은 곽민경을 떠올리며 “촬영하면서 많이 속상했을 거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특히 “눈이 충혈된 모습이 계속 마음에 걸렸다”며 걱정을 숨기지 않았다.
짧은 말이었지만, 그 안에는 촬영 내내 지켜봤던 감정들이 담겨 있었다. 이어 그는 “2026년에는 항상 행복한 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다.
바쁘게 지내더라도 누구보다 잘 되길 바란다”며 담담하게 응원의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