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대신 내가 낳았다”…작가 김규진이 직접 밝힌 출산 결심의 이유 작가 김규진은 에세이와 칼럼을 통해 자신의 삶과 가족 이야기를 꾸준히 써온 인물로 KBS 유튜브 스핀오프 콘텐츠 ‘이웃집 가족들 육퇴클럽에 출연해 동성 결혼과 육아 경험을 공개하며, 한국 사회에서 다양한 가족의 형태를 이야기해왔다. 김규진 작가 나이 34세 지난 20년 동성 결혼을 했다.
이번에는 글이 아닌 방송을 통해, 자신의 선택과 현재를 일상의 언어로 꺼냈다. #김규진 #김규진작가 #여의도육퇴클럽 #이웃집가족들 #동성부부 #다양한가족 #출산이야기 #육아일상 #가족의형태 #나이 지난달 유튜브 채널 ‘여의도 육퇴클럽’에는 “엄마가 둘이라고?”
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김규진은 KBS 유튜브 스핀오프 콘텐츠 ‘이웃집 가족들’에 출연해 아내와 두 살 된 딸, 반려묘들과 함께하는 5 가족의 모습을 보여줬다.
결혼 6년 차, 한 아이의 엄마가 된 김규진은 임신과 출산을 둘러싼 지난한 과정을 차분히 털어놓았다. 그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