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이수근, 아빠 빚으로 사채 연락 받은 고1에 단호 조언 “어른들의 일” (‘물어보살’) 19일 방송된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아버지의 빚 문제로 사채업자에게 연락을 받았다는 고등학교 1학년 의뢰인의 사연이 공개됐다. 의뢰인은 “사채업자 같은 사람들한테 전화와 문자를 받았다”며 충격적인 상황을 털어놨고, 알고 보니 아버지가 채권자에게 딸의 전화번호를 직접 알려준 것으로 드러나면서 충격을 주었다.
이런 부모가 정말 부모이던가. #무엇이든물어보살 #물어보살 #서장훈 #이수근 #사채피해 #아빠빚 #고등학생딸아빠사채 #청소년사연 #부모빚문제 의뢰인은 “머리로는 아버지와 연을 끊어야 한다는 걸 아는데 마음으로는 안 된다”며 복잡한 심경을 이수근 서장훈 두 보살에게 고백했다.
의뢰인 고1은 부모는 초등학생 시절 이혼했고, 이혼 전 아버지의 사업 실패로 약 1억 원의 빚이 어머니 앞으로 남았다. 이후에도 아버지의 채무 문제는 계속됐고, 2025년 하반기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