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 19세 연하 아내 이아영 첫 공개…“너무 예뻐” 감탄 쏟아진 이유 (‘조선의 사랑꾼’) 류시원의 19세 연하 아내 이아영이 방송을 통해 처음 모습을 드러냈다.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 19일 방송분에서는 결혼 6주년을 앞둔 류시원이 아내를 처음으로 공식 공개하는 자리로 꾸며졌다.
현재 류시원 아내 이아영 인스타 등 그녀의 패션스타일 부터 누리꾼들의 관심을 유도하고있다. #조선의사랑꾼 #류시원 #이아영 #이아영인스타 #류시원아내 #19세연하아내 #TV조선예능 #부부예능 #연예계결혼 #조선의사랑꾼류시원 “자연스럽게 여기서 공개하게 됐다” 류시원은 방송 초반, “한 달 정도 뒤면 결혼 6주년이다.
자연스럽게 ‘조선의 사랑꾼’에서 처음 공개하게 됐다” 며 다소 긴장된 모습을 보였다.그동안 사생활 노출을 최소화해왔던 만큼 이번 출연은 이례적인 선택으로 받아들여졌다. 이아영 첫 등장…패널 반응부터 달랐다.
잠시 후 등장한 이아영은 첫 등장부터 패널들의 반응을 이끌어냈다. “너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