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은혜·우창수, 하루 사이 전해진 문화계 비보|성우·배우 잇단 별세 문화계에 하루 사이 두 건의 비보가 전해졌다. 성우 선은혜와 배우 우창수가 각각 세상을 떠나며 방송·공연계 전반에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

선은혜 향년 40세 우창수 51세 너무 안타까운 나이의 사망소식이 월요일 오전부터 누리꾼들의 추모글이 이어지고있다. 성우 선은혜, 40세로 별세 성우 선은혜는 1985년생으로, 2011년 KBS 공채 36기 성우로 입사해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 1월 17일 별세했으며 향년 40세다. 사인은 공개되지 않았다.

또한 애니메이션 프리티 리듬 오로라 드림의 ‘미온’, 검정고무신 4기의 ‘성철’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익숙한 목소리로 기억됐다. 외화 더빙 분야에서는 닥터후의 에이미 폰드, 닥터 포스터의 케이트 역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력을 보여줬다.

이 밖에도 KBS 라디오극장, 다큐멘터리 내레이션 등 다양한 방송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왔다. 배우 우창수, 투병 끝 별세…향년 51세 배우 우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