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장기 하나 없지?” 장영란, 무속인 점사에 멈칫…2026년 차 바꾸면 사고 경고 (유튜브) 장영란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무속인 고춘자를 만나 점사를 받는 장면이 공개됐습니다.
점사 과정에서 “몸에 장기 하나가 없다”는 발언과 함께 2026년 차량 교체 시 사고를 당할 수 있다는 공수가 나왔습니다. 해당 장면이 알려지며 시청자들 사이에서 놀랍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최근 영화 파묘 실제주인공 고춘자와 그의 며느리가 상당히 주목을 받고있습니다.
해당 영상은 지난 14일 장영란의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을 통해 공개됐습니다. 장영란은 영화 파묘의 실제 모델로 알려진 무속인 고춘자와, 무속인이 된 며느리 이다영을 만났습니다.
점사 도중 이다영은 “몸을 다치게 될 수 있다”며 “깁스를 할 정도로 한 번은 크게 지나갈 수 있다”는 말을 전했습니다. 이어 “2026년 안에 차를 바꾸면 사고를 당할 수 있다”는 공수도 나왔습니다.
특히 이다영은 할아버지 신령의 목소리라며 “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