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 19살 연하 아내 공개, 대치동 수학강사 정체에 쏠린 시선 류시원이 드디어 그동안 베일에 싸여 있던 ‘19살 연하 아내’를 방송에 정식으로 소개했다. 일반인이라는 이유로 얼굴도, 직업도 조심스럽게 가려왔던 존재.

그런데 조선의 사랑꾼 예고편 한 컷 만으로 관심을 쏠렸고 “도대체 누구길래?” 이 질문이 검색창을 채우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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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윤정수 결혼식 하객으로 아내의 모습이 포착된 짧은 영상이 온라인에서 267만 조회수를 넘기며 이례적인 반응을 끌어냈기 때문이다. 류시원 아내의 출연은 정식 방송도 아니었다.

그저 스쳐 지나간 장면 하나였을 뿐인데 “연예인 아니냐”는 말이 쏟아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