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운 싱글맘 아니다” 천만 여배우, 직접 밝힌 열애 근황 이혼 이후 강성연을 둘러싼 기사에는 공통된 표현이 반복돼 왔다. ‘외로운’, ‘고독한’, ‘비련의 싱글맘’이라는 프레임이다.

강성연은 이 이미지가 사실과 다르다고 직접 밝혔다. 최근 강성연은 자신의 SNS에 기사 캡처와 함께 장문의 글을 올렸다.

자신을 향한 보도들이 한쪽 방향으로만 소비되고 있다는 점을 짚으며, “외롭지도, 고독하지도 않다”고 분명히 말했다. 천만 여배우이자 가수 보보로 이름을 알린 그녀의 근황 아이를 키우는 과정이 쉽지 않은 건 사실이지만, 그것이 곧 ‘불행’이나 ‘비련’으로 연결되는 시선에는 동의할 수 없다는 입장이었다.

강성연은 “지금도 충분히 사랑받고 있고, 행복하게 지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자녀 부상 사건, 보도와 달랐던 부분 강성연은 자녀 부상 사건에 대해서도 일부 보도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아이를 키우는 과정이 쉽지 않은 건 사실이지만, 그것이 곧 ‘불행’이나 ‘비련’으로 연결되는 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