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8기 옥순·영호, 한 달 만에 아이와 마주했다 아빠 준비 근황 연애 예능 ‘나는 솔로’ 28기에 출연했던 옥순과 영호의 최근 모습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교제 한 달 만에 아이와 함께하는 장면을 선보이며 관계의 다음 단계에 들어섰다.

SBS PLUS ‘나는 솔로’ 제작진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는 옥순의 딸 생일을 함께 준비하는 영상이 올라왔다. 영호는 케이크를 만들고 파티를 돕는 등 아이 곁을 지키며 조용히 역할을 맡았다.

화면 속 분위기는 과하지 않았고, 자연스러웠다. 나는 SOLO <나는 솔로> 예능2021ENA,SBS Plus 블로그 글 더보기 28기 옥순은 딸을 일찍 소개한 배경에 대해 신뢰를 언급했다.

‘나는 솔로’ 촬영 당시 무거운 짐을 말없이 들어주던 모습에서 첫 인상을 받았고, 이후 실제 만남을 이어가며 영호의 태도가 꾸준했다는 설명이다. 말보다 행동이 앞섰고, 그 점이 결정을 앞당겼다고 전했다. 28기 영호 역시 조심스러운 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