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1억 소송’ 앞둔 뉴진스 다니엘, 침묵 깨고 눈물… “아직 정리 중인 과정” 뉴진스 출신 다니엘이 긴 침묵 끝에 처음으로 직접 입장 을 밝혔다. 전속계약 해지와 대규모 손해배상 소송이 이 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나온 발언이라는 점에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침묵 끝에 전한 첫 메시지의 의미는 무얼까? 12일 오후7시, 다니엘은 개인 채널을 통해 팬 들과 직 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유는 정치적 언론 팬덤에게 향한 요청으로 보여진다. 다니엘의 메세지는 뉴진스 공식 팬덤인 버니즈를 향한 내용이었다.

다니엘은 “안녕 버니즈”라는 인사와 함 께 잠시 말을 잇지 못하며 눈물을 보였다. 그는 “기다려줬다는 말로는 부족하다”며 오랜 시간 자리를 지켜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많이 배우고, 많이 지켜야 했던 시간” 다니엘은 지난 시간에 대해 “많이 배우고, 많이 지켜야 했던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도 달라졌다”며 그동안의 공백이 자신에게 큰 변화를 남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