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 아내 선혜윤 PD가 남편의 ‘매일 음주’를 말리지 않는 진짜 이유 신동엽을 떠올리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이미지가 있다. 술을 좋아하는 사람.
그리고 그걸 숨기지 않는 사람.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질문이 하나 있다.
매일 술을 마시는데, 왜 아무 문제도 생기지 않을까? 그리고 아내는 왜 그걸 말리지 않을까?
이 이야기가 최근 다시 주목받았다. 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에 지난해 출연한 신동엽의 아내 선혜윤 PD가 남편의 음주 습관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기 때문이다.
“결혼 전엔 몰랐다”… 현실은 ‘7일 7음주’ 선혜윤 PD는 결혼 전까지만 해도 신동엽을 “기분 좋게 한두 잔 즐기는 사람” 정도로 생각했다고 한다. 하지만 결혼 후 알게 된 현실은 달랐다.
신동엽은 하루도 빠지지 않고 술을 마시는 사람이었다. 말 그대로 ‘7일 7음주’.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혜윤 PD는 남편의 술을 문제로 삼지 않는다고 했다. 이유는 의외로 단순했다.
술이 문제가 되지 않았던 이유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