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다니엘, 퇴출·431억 소송설 속 오늘 밤 라이브… 왜 지금일까 밝았던 다니엘에게 무슨 일이? 뉴진스 활동 당시,밝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다니엘.하지만 최근 그녀를 둘러싼 상황은 무겁다.소속사 어도어(ADOR)와의 전속계약 갈등, 사실상 활동 중단 통보설,그리고 431억 원 규모 소송 가능성까지 거론되며논란은 빠르게 확산됐다.
이런 가운데 다니엘이 오늘(12일) 밤 7시, 개인 SNS 라이브를 예고하며 다시 한 번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퇴출 논란 이후 첫 라이브, 무엇을 말할까 오늘 밤 7시, 다니엘 SNS 라이브 다니엘은 오늘 오후 7시, 개인 SNS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그녀가 남긴 말은 짧았다. “기다려준 분들을 위해.”
다니엘 법률대리인 측은 다니엘의 라방 이유에 대해 “팬들과의 개인적 소통 자리”라며 법적 사안과는 무관하 다는 입장을 전했지만, 퇴출 논란 이후 첫 공식 소통이라 는 점에서 이번 라이브가 단순한 팬 서비스로만 보이...